안동 대동산악회 경북 예천 “효자면 용소마을 호우 피해 복구 지원 나서..”

사진/수해복구 현장.
[대경연합뉴스/안동] 남재선 기자=대동산악회(회장 이병균)는 23일 오전 회원 30여 명과 국민의힘(안동,예천) 김형동 국회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기록적인 폭우와 산사태로 피해를 본 예천군 효자면 지역민들을 위해 수해 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

사진/수해복구 현장.
지역구 김형동 의원과 30여 명의 회원은 폭염의 날씨 속에서도 복구에 총력을 기울였다. ▲흙탕물로 뒤덮인 실내 대청소 ▲헛간 토사물 제거 후 유실된 부분 메우기 등 긴급 복구 활동을 전개했다.

사진/수해복구 현장.
한편 대동산악회(회장 이병균)는 “연일 이어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자 한다”라며, “피해 현장이 조속히 복구돼 수재민들이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수해복구 사진

사진/수해복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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