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물의 도시 안동, 배려의 전통으로 품격 있는 하천복원을 꿈꾸다
이창석 국립생태원장우리나라 국토는 동고서저(東高西低)의 지형적 특성을 지닌다. 특히 낙동강은 비교적 하상경사가 급하고 상류의 지천은 더욱 가파른 하천으...
경북·대구 행정통합 신의 한 수가 될 수 있을까
▲권기창 안동시장경북도청 이전은, 구미와 포항을 중심으로 한 양극적 발전 축의 한계를 극복하고 균형, 발전 새로움이 조화되는 경북의 신성장거점도시를 만들...
[칼럼] 대구경북행정통합, 도민의 미래를 건 도박 아닌가
▲권광택(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2016년 2월, 경북도청이 대구에서 안동으로 이전을 했다. 도청 이전으로 대구와 경북이 지리적으로도 완전한 분리를 마친 후, 고작 3년 만에 다시 통합론이 대두가 되더니 한바탕 코미디처럼 없던 일이 됐는데, 두 지자체장이 올해...
[칼럼]대구‧경북 행정통합, 급발진도 모자라 시대 역주행하나
▲도기욱 경상북도의회의원(국민의 힘, 예천) 전국시대 송(宋)나라 저공(狙公)이란 사람이 키우는 원숭이의 수가 늘어나 먹이를 구하는 일이 쉽지 않아져 원숭이들을 모아놓고 말했다. 먹이라곤 도토리 뿐인데 아침에 세 개, 저녁에 네 개를 주겠다 하니 원숭이들이 모두 반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