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안면마을복지계획단 민관협력 사업 순항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2024년까지 농촌이동복지관 연계

사진=예안면마을복지계획단 민관협력 사업 순항-인지강화 프로그램
[대경연합뉴스/안동] 남재선 기자=예안면마을복지계획단(단장 이희락)은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철환) 과 함께 지난 24일(금) 예안면 인계리 경로당을 찾아 인계리 주민 40여 명과 찾아가는 마을복지센터를 개최하고 이동목욕, 이미용, 쑥뜸, 물리치료, 방충망 수리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예안면마을복지계획단 민관협력 사업 순항-방충망수리
이희락 예안면마을복지계획단장은 “예안면은 안동시의 대표적 오지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어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꾸준히 사업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예안면마을복지계획단 민관협력 사업 순항-이미용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김정우 부장은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오지 마을에 역량을 집중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배용범 예안면장은 예안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2024년 복지사각지대 없는 예안면 선포식을 가지고 민관협력으로 오지 마을 주민 복지 증진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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