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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1-05 22:5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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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군위군 수해복구현장 방문

▸ 조속한 수해복구 공사 완료와 풍수해 대비 태세 강화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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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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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준표_대구광역시장_군위_수해복구현장_방문

[대구경북연합뉴스/대구] 이상구 기자=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7월 17일(수) 오후, 군위군 부계면 대율리 지방하천 수해 복구현장을 방문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7월 16일(화) 남해안과 충청권역 집중호우와 7월 17일(수) 경기도, 서울 등 수도권의 집중호우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지역의 풍수해 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하여 군위군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한 남천 부계1지구 공사 현장은 당초 장마 전 공사를 조기 완료할 예정이었으나 주민 건의에 따른 호안공법 변경과 7월 9일(화) 집중호우로 인한 옹벽 벽체 거푸집 유실 등으로 공정이 지연됐고, 7월 말까지는 완료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군위군 및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수해복구공사를 마무리하여 주민 피해가 없도록 할 것”을 당부하고 “대구시 전역의 풍수해 대비 태세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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