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북부메이커교육센터‘25년 첫 번째 학부모 연수 성황리 마무리...
안동 지역 초․중등 학부모 50명 참여, 커피 드립백 만들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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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북부메이커교육센터] 2025 경상북도교육청 북부메이커교육센터 학부모 연수(1차) 운영
[대구경북연합뉴스/안동] 남재선 기자=경상북도교육청 북부메이커교육센터(센터장 김미경)는 4. 12(토)에 실시한‘25학년도 첫 번째 학부모 연수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올해 첫 학부모 연수는 “커피 한잔의 기적”이란 주제로‘25년 영재교육 입학식에 참여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10시부터 3시간 동안 이어졌다.
드립커피 전문가 임항, 탁호철 전문강사의 열띤 강의로 무엇이 커피를 특별하게 만드는가? 란 커피이야기를 시작으로 핸드드립 추출체험, 다양한 커피 시음과 향미 테스팅, 드립백 만들기까지 참석한 학부모들에게 지루한 기다림의 시간에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였다.
이번 연수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습관적으로 마시던 커피에 특별한 향미를 알 수 있어서 앞으로 커피를 더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며 소감를 밝혔다.
김미경 경상북도교육청 북부메이커교육센터 센터장은“올해도 메이커교육에 대한 학부모 인식제고와 저변확대를 위해 학부모 연수 연 7회를 진행할 계획이며, 앞으로 더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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