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발행일: 2026-11-05 22:51 (목)
영양군

영양군, 여름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집중 단속

대
대구경북종합뉴스
19
|
|


(여름휴가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집중단속)

[대구경북종합뉴스/영양] 남재선 기자=영양군(군수 오도창) 건설안전과장(백인흠)은 지난 31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상행위와 무단점용 등을 근절하기 위해 중점관리 지역인 수비면 신원천을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군은 8월 한 달 간 수비면 신원천을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하천과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총괄 부서인 건설안전과 직원 및 물놀이 안전지킴이가 상시 순찰하는 등 현장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중에는 특히 하천변 불법 시설물 무단 설치, 상행위 등 공공질서 저해 행위를 근절하여 이용객의 불편을 줄임과 동시에 하천의 공공성 회복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불법 상행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를 요구하는 등 행정조치도 병행할 것이라고 한다.

백인흠 건설안전과장은 "하천과 계곡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근절하여 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하겠다.”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로 깨끗하고 질서 있는 하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대구경북종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대구경북종합뉴스의 다른 기사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