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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1-05 22:51 (목)
사회

안동 '미얀마 8888 민주항쟁 기념' 안동시민들의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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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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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얀마 항쟁과 함께하는 안동시민들의 행진“



[대경연합뉴스/안동] 배성일 시민기자=8일 안동 웅부공원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열린 ”미얀마 항쟁과 함께하는 안동시민들의 행진“이 열렸다.

 

사진/”미얀마 항쟁과 함께하는 안동시민들의 행진“



 8888 민주항쟁은 1988년 8월 8일 양곤의 대학생이 주축이 돼 발생한 반군부 민주항쟁으로, 당시 군부의 진압으로 시민과 대학생, 승려 등 수천 명이 희생되었다.

 

사진/”미얀마 항쟁과 함께하는 안동시민들의 행진“



미얀마에서는 2021년 2월 1일 군부 쿠데타가 발생했다. 미얀마연방 민주주의 승리 연합 등 단체들은 매주 일요일마다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집회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미얀마 항쟁과 함께하는 안동시민들의 행진“


사진/”미얀마 항쟁과 함께하는 안동시민들의 행진“




이날 웅부공원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열린 집회에는 미얀마 출신 이주노동자들과 안동지역 미얀마관심모임, 허승규 녹색당 부대표, 김준호 안동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을 비롯한 안동시민들은 민주주의를 위한 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행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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