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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1-05 22:51 (목)
사회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시민들 더 이상 참지 않겠다!

지역 유림단체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김준혁 후보”에게 한목소리로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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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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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후보”를 향한 사과와 비판의 현수막이 게시되어 있다.


[대구경북연합뉴스/안동] 남재선 기자=9일 안동지역 곳곳에 “김준혁 후보”를 향한 사과와 비판의 현수막이 자발적으로 게시되고 있다.


▲“김준혁 후보”를 향한 사과와 비판의 현수막이 게시되어 있다.


특히 젊은 청년단체들이 유독 강하게 반발하고 있으며 국가의 기본 정신까지 흔들고 안동의 자존심을 추락시키는 민주당 “김준혁 후보”를 향해 강한 비판을 하고 있다.


▲“김준혁 후보”를 향한 사과와 비판의 현수막이 게시되어 있다.


청년단체 회원인 (K모씨)는 정치적인 목적보다 학자라는 지위와 사회적 명성이 있는 위치에 사람이 그것을 이용한 막말로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희망이 아닌 절망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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