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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1-06 16:27 (금)
정치/행정

안동시의회 우창하 의원“2024년 경상북도산림환경대상”수상

산림환경과 기후변화에 관심과 활동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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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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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우창하 의원(사진.우)“2024년 경상북도산림환경대상”수상

[대구경북연합뉴스/안동] 남재선 기자=안동시의회 우창하 의원(북후면⸱서후면⸱송하동)이 지난 11월25일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홀에서 열린 제4회 경상북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에서  ‘2024년 경상북도 산림환경대상’을 수상 했다.

우창하 의원은 재선 의원으로서 산림환경과 기후변화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입법 활동과 조례 개정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확대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하게 되었다.

우창하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앞으로 지구온난화 방지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으로 산림과 환경에 관심을 기울이겠다” 며, “다양한 시책과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민의 복리 증진을 최우선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는 경상북도 산림환경대상은 산림환경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은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202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우창하 의원의 이번 수상은 안동시의 산림환경 발전을 위한 그의 노력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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